시민교수 소개 |
저는 사람이 세상과 처음 만나는 문학, 바로 그림책을 통해 삶을 배우고 나누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그림책 속 이야기들은 ‘나’와 ‘너’ 그리고 ‘세상’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. 저는 그 질문이 곧 인문학이고,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,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. 모든 이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을 위해, 저는 매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. 작은 발걸음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믿기에,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. |